
[임실=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임실군이 군민의 평생학습 기회를 넓히고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고자 '2026년 전북시민대학 임실캠퍼스'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전북시민대학은 전북자치도와 시·군, 지역 대학이 협력해 추진하는 평생교육 사업으로 지역 대학의 전문인력과 교육 인프라를 통해 도민들의 거주지 가까운 곳에서 실생활 지식과 전문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군은 올해 전북시민대학 지역캠퍼스 운영사업에 참여해 원광대학교, 전주기전대학교와 협력체계를 구축, 오는 9월과 10월 디지털·금융·건강·신체활동 분야에 대한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과정은 ▲임실에서 활용하는 ChatGPT 사용법 ▲행복한 노후생활과 금융 이해 ▲한의학을 통한 체질 건강관리 ▲아로마와 싱잉볼로 설계하는 뇌 휴식 ▲근기능 회복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운동법 등으로 구성됐다.
단순 이론 교육이 아닌 인공지능 활용 실습, 금융·재무관리, 체질별 건강관리, 심신안정 활동, 개인별 운동법 등 군민들이 일상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실습·체험 중심으로 교육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과정별로 6~8회에 걸쳐 진행되는 교육은 과정별 15~30명씩 90여명의 군민이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임실군청 홈페이지, 신청은 전북시민대학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고 대상은 20세 이상 군민 누구나다.
한득수 군수는 "배움에는 나이와 때가 없는 만큼 전북시민대학 임실캠퍼스가 군민들이 새로운 지식과 경험을 쌓고 삶의 활력을 높이는 뜻깊은 배움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군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수준 높은 평생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과 대학이 함께하는 맞춤형 교육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전북시민대학은 전북자치도와 시·군, 지역 대학이 협력해 추진하는 평생교육 사업으로 지역 대학의 전문인력과 교육 인프라를 통해 도민들의 거주지 가까운 곳에서 실생활 지식과 전문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군은 올해 전북시민대학 지역캠퍼스 운영사업에 참여해 원광대학교, 전주기전대학교와 협력체계를 구축, 오는 9월과 10월 디지털·금융·건강·신체활동 분야에 대한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과정은 ▲임실에서 활용하는 ChatGPT 사용법 ▲행복한 노후생활과 금융 이해 ▲한의학을 통한 체질 건강관리 ▲아로마와 싱잉볼로 설계하는 뇌 휴식 ▲근기능 회복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운동법 등으로 구성됐다.
단순 이론 교육이 아닌 인공지능 활용 실습, 금융·재무관리, 체질별 건강관리, 심신안정 활동, 개인별 운동법 등 군민들이 일상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실습·체험 중심으로 교육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과정별로 6~8회에 걸쳐 진행되는 교육은 과정별 15~30명씩 90여명의 군민이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임실군청 홈페이지, 신청은 전북시민대학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고 대상은 20세 이상 군민 누구나다.
한득수 군수는 "배움에는 나이와 때가 없는 만큼 전북시민대학 임실캠퍼스가 군민들이 새로운 지식과 경험을 쌓고 삶의 활력을 높이는 뜻깊은 배움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군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수준 높은 평생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과 대학이 함께하는 맞춤형 교육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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