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뉴시스] 10일 전북 고창군청에서 열린 '인구 5만 지키기 추진단'. 심덕섭 고창군수가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고창군 제공) 2026.08.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10/NISI20260810_0002208872_web.jpg?rnd=20260810165911)
[고창=뉴시스] 10일 전북 고창군청에서 열린 '인구 5만 지키기 추진단'. 심덕섭 고창군수가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고창군 제공) 2026.08.10.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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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고창군이 인구 5만 사수를 위한 '고창애(愛)주소 갖기 운동' 확산에 나섰다.
군은 10일 범군민운동 실천 확산을 위해 '인구5만지키기추진단' 회의를 열고 ▲고창군 인구 현황·전망 ▲인구 5만 지키기 추진상황 ▲기관·단체별 협력방안 ▲다시 한번 인구 5만 지키기 범군민 참여 확산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말 기준 고창군의 주민등록인구는 5만6명으로 5민 인구의 수성이 위태로운 상황이다.
참석자들은 '고창愛주소 갖기 운동'을 비롯해 전입 지원, 청년 정착, 기업 및 기관 협력, 생활인구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관·단체별 역할을 강화하고 군민 공감대를 높이기 위한 홍보 등을 지속해 가기로 했다.
군은 중장기적으로 삼성전자 스마트물류센터와 첨단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 덕산지구 공동주택 조성, 터미널 공영주차장 일원에 청년·신혼부부 주택공급, 명사십리 해양치유·레저 클러스터 및 노을대교 연계 관광개발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해 정주여건과 지역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인구 5만 지키기는 기적이 아니라 실천이며 고창의 지속가능성과 미래를 지탱하는 최소한의 기반"이라면서 "'한번 더 고창 5만, 나부터 함께!'라는 슬로건으로 범군민 운동에 적극 동참해 다시 한번 인구 5만을 지켜내고 '함께 여는 미래, 도약하는 고창'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군은 10일 범군민운동 실천 확산을 위해 '인구5만지키기추진단' 회의를 열고 ▲고창군 인구 현황·전망 ▲인구 5만 지키기 추진상황 ▲기관·단체별 협력방안 ▲다시 한번 인구 5만 지키기 범군민 참여 확산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말 기준 고창군의 주민등록인구는 5만6명으로 5민 인구의 수성이 위태로운 상황이다.
참석자들은 '고창愛주소 갖기 운동'을 비롯해 전입 지원, 청년 정착, 기업 및 기관 협력, 생활인구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관·단체별 역할을 강화하고 군민 공감대를 높이기 위한 홍보 등을 지속해 가기로 했다.
군은 중장기적으로 삼성전자 스마트물류센터와 첨단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 덕산지구 공동주택 조성, 터미널 공영주차장 일원에 청년·신혼부부 주택공급, 명사십리 해양치유·레저 클러스터 및 노을대교 연계 관광개발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해 정주여건과 지역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인구 5만 지키기는 기적이 아니라 실천이며 고창의 지속가능성과 미래를 지탱하는 최소한의 기반"이라면서 "'한번 더 고창 5만, 나부터 함께!'라는 슬로건으로 범군민 운동에 적극 동참해 다시 한번 인구 5만을 지켜내고 '함께 여는 미래, 도약하는 고창'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