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허성태 모델 발탁…4050세대 체감 피로 직관적 제시
![[서울=뉴시스] 벤포벨에스정 신규 광고 캠페인 론칭 (사진=종근당 제공) 2026.08.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10/NISI20260810_0002208135_web.jpg?rnd=20260810092754)
[서울=뉴시스] 벤포벨에스정 신규 광고 캠페인 론칭 (사진=종근당 제공) 2026.08.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재희 기자 = 종근당이 고함량 활성비타민 ‘벤포벨에스정’ 광고 모델로 배우 허성태를 발탁하고, 신규 광고 캠페인에 나선다.
종근당은 벤포벨에스정 신규 광고 캠페인을 론칭하고, 본격적인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강화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벤포벨에스정은 국내 최초 말초신경병증 치료 성분인 메코발라민, 뇌의 에너지 대사에 도움을 주는 비스벤티아민, 육체 피로 개선에 효과가 있는 활성형 비타민 벤포티아민을 함유하고 있다. 담즙 분비를 촉진하고 간세포를 보호하는 약물로 알려진 우르소데옥시콜산(UDCA)의 함량을 비타민 표준제조기준 최대인 60㎎까지 적용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금 필요한 건 벤포벨S’라는 카피를 통해 성인 피로 관리의 필요성을 제시하고, ‘어른들의 활력 비타민’이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중심으로 기획됐다.
새로운 모델에는 배우 허성태를 기용해 일상에서 겪는 어른들의 피로를 대변하며 공감도를 높였다. 허성태는 과거 직장인으로 근무했던 이력과 음악 페스티벌 참여 등으로 여러 세대에서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다.
영상은 2010년대 초반 유행한 글로벌 음원 ‘Shots’를 응용해 과거의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멜로디와 현재의 일상을 대비시키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당시 음악을 즐기던 세대가 현재 40~50대로 접어든 점에 착안해 ‘어른이 된 지금의 피로’를 환기시키는데 초점을 맞췄다.
종근당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벤포벨에스정을 단순 영양제가 아닌 ‘어른들의 피로를 해결하는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한다는 전략이다.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주요 디지털 매체를 중심으로 광고를 확산시키며, 반복 노출과 감성 공감을 확보해 브랜드 인지도 및 제품 연상도를 강화할 계획이다.
종근당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과거의 기억과 현재의 일상을 연결해 어른들의 피로에 대한 공감을 이끌어내는 데 의미가 있다”며 “배우 허성태와 함께 현실감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성인 피로 관리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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