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장훈 (사진=유튜브 캡처) 2026.08.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10/NISI20260810_0002208137_web.jpg?rnd=20260810092924)
[서울=뉴시스] 김장훈 (사진=유튜브 캡처) 2026.08.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가수 김장훈이 과거 수입에 대해 밝혔다.
지난 8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그 많던 돈, 다 어디로 갔을까?'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김장훈은 하루 최대 수입을 묻는 질문에 "2000년 6집 계약할 때 계약금이 9억원이었다"며 9억원짜리 수표를 받았다고 말했다.
심현섭은 "2000년 9월에 하루에 3억2000만원을 벌었다. 17번의 행사를 했다"고 회상했다.
그는 "아침 8시에 매니저가 깨우고 라디오 CM(광고)을 네 개를 한 스튜디오에서 몰아서 다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하나에 2500만원씩이었다"고 덧붙였다.
또 "9시에 한 기업의 체육대회 오프닝을 했다. 정확히 1분 했다. 2500만원 받았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지난 8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그 많던 돈, 다 어디로 갔을까?'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김장훈은 하루 최대 수입을 묻는 질문에 "2000년 6집 계약할 때 계약금이 9억원이었다"며 9억원짜리 수표를 받았다고 말했다.
심현섭은 "2000년 9월에 하루에 3억2000만원을 벌었다. 17번의 행사를 했다"고 회상했다.
그는 "아침 8시에 매니저가 깨우고 라디오 CM(광고)을 네 개를 한 스튜디오에서 몰아서 다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하나에 2500만원씩이었다"고 덧붙였다.
또 "9시에 한 기업의 체육대회 오프닝을 했다. 정확히 1분 했다. 2500만원 받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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