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폴리머 생산라인 구축 순항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한울소재과학 자회사 제이케이머트리얼즈(JK Materials)는 세종시로부터 세종캠퍼스 제조2동에 대한 건축물 사용승인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에 사용승인을 받은 제조2동은 지상 4층 규모의 생산용 건축물이다. 지난 3월 준공된 제조1동과 합산한 세종캠퍼스 전체 연면적은 1만1088.76㎡에 달한다. 제조1동은 지난달 고용노동부 산하 충남권중대산업사고예방센터로부터 공정안전관리(PSM) 심사 적합 통보를 받아 양산 준비를 마쳤다.
제조1동 대비 약 2배 규모인 제조2동에는 대규모 폴리머 생산라인이 들어설 예정이다. 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감광재(PSM)와 폴리머(Polymer)를 아우르는 전공정 포토소재(PR) 통합 생산체계를 갖춰나갈 계획이다.
여기에 후공정 패키징 소재(PSPI·PBO)까지 더해 반도체 전공정과 후공정 전반의 종합 소재 기업으로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제이케이머트리얼즈 관계자는 "제조1동에 이어 제조2동까지 계획된 일정대로 사용승인을 받으며 세종캠퍼스 생산 인프라 구축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면서 "기흥연구소의 연구개발 역량과 세종캠퍼스 양산 인프라를 연계한 밸류체인을 완성해 전공정부터 후공정까지 대응하는 국내 대표 반도체 소재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에 사용승인을 받은 제조2동은 지상 4층 규모의 생산용 건축물이다. 지난 3월 준공된 제조1동과 합산한 세종캠퍼스 전체 연면적은 1만1088.76㎡에 달한다. 제조1동은 지난달 고용노동부 산하 충남권중대산업사고예방센터로부터 공정안전관리(PSM) 심사 적합 통보를 받아 양산 준비를 마쳤다.
제조1동 대비 약 2배 규모인 제조2동에는 대규모 폴리머 생산라인이 들어설 예정이다. 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감광재(PSM)와 폴리머(Polymer)를 아우르는 전공정 포토소재(PR) 통합 생산체계를 갖춰나갈 계획이다.
여기에 후공정 패키징 소재(PSPI·PBO)까지 더해 반도체 전공정과 후공정 전반의 종합 소재 기업으로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제이케이머트리얼즈 관계자는 "제조1동에 이어 제조2동까지 계획된 일정대로 사용승인을 받으며 세종캠퍼스 생산 인프라 구축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면서 "기흥연구소의 연구개발 역량과 세종캠퍼스 양산 인프라를 연계한 밸류체인을 완성해 전공정부터 후공정까지 대응하는 국내 대표 반도체 소재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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