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파키스탄 정부의 보안군이 9일(현지시간) 남서부 발로키스탄 주에서 동시 다발 소탕작전을 벌여 총15명의 무장세력 병사들을 살해 했다고 국방부의 군사통신 ISPR이 보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