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https://img1.newsis.com/2022/04/21/NISI20220421_0000979723_web.jpg?rnd=20220421104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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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9일 오후 2시57분께 충남 홍성군 광천읍의 한 축사에서 불이 나 출동한 119에 의해 35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차량 2대, 창고 1동과 축사 2동, 키우던 돼지 500여마리가 폐사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불로 차량 2대, 창고 1동과 축사 2동, 키우던 돼지 500여마리가 폐사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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