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영토주권 훼손하는 어떠한 시도에도 단호히 대응할 것"
![[울릉=뉴시스]독도 전경. (사진 = 동북아역사재단) 2026.06.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9/NISI20260609_0002156336_web.jpg?rnd=20260609121113)
[울릉=뉴시스]독도 전경. (사진 = 동북아역사재단) 2026.06.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한재혁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9일 일본이 한국 해양조사선의 독도 주변 조사활동에 항의한 것을 두고 "독도에 대한 부당한 야욕과 억지 주장을 즉각 멈추라"고 촉구했다.
박해철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에서 "분명한 것은 대한민국 독도에 대한 우리의 영토주권 행사를 훼손하려는 어떠한 주장도 결코 용납될 수 없다는 것"이라고 했다.
박 대변인은 "독도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의 고유 영토다. 독도에 영유권 분쟁은 존재하지 않으며, 대한민국은 독도에 대한 확고한 영토주권을 행사하고 있다"며 "일본이 일방적 영유권 주장을 아무리 반복해도,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라는 역사적 사실과 우리의 확고한 주권은 결코 달라지지 않는다"고 했다.
그는 "그럼에도 일본이 독도에서 일어나는 활동에 억지 항의를 반복하는 것은 독도에 대한 허구적 영유권을 기정사실화하려는 시도이며, 한일 관계의 발전에도 결코 도움이 되지 않는 시대착오적 행태"라며 "일본은 독도에 대한 부질없는 야욕과 억지 주장을 즉각 중단하고, 역사와 국제법에 부합하는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 국민에게 독도는 단순한 섬이 아니다"라며"독도는 대한민국 영토주권의 상징이며, 어떤 외부의 도전과 부당한 주장에도 결코 양보할 수 없는 소중한 우리 영토"라고 했다.
아울러 "더불어민주당은 대한민국의 영토주권을 훼손하려는 어떠한 시도에도 단호히 대응하겠다"며 "정부와 함께 우리 땅 독도를 굳건히 수호하고, 우리 국민의 자긍심을 지키는 데 한 치의 흔들림도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박해철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에서 "분명한 것은 대한민국 독도에 대한 우리의 영토주권 행사를 훼손하려는 어떠한 주장도 결코 용납될 수 없다는 것"이라고 했다.
박 대변인은 "독도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의 고유 영토다. 독도에 영유권 분쟁은 존재하지 않으며, 대한민국은 독도에 대한 확고한 영토주권을 행사하고 있다"며 "일본이 일방적 영유권 주장을 아무리 반복해도,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라는 역사적 사실과 우리의 확고한 주권은 결코 달라지지 않는다"고 했다.
그는 "그럼에도 일본이 독도에서 일어나는 활동에 억지 항의를 반복하는 것은 독도에 대한 허구적 영유권을 기정사실화하려는 시도이며, 한일 관계의 발전에도 결코 도움이 되지 않는 시대착오적 행태"라며 "일본은 독도에 대한 부질없는 야욕과 억지 주장을 즉각 중단하고, 역사와 국제법에 부합하는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 국민에게 독도는 단순한 섬이 아니다"라며"독도는 대한민국 영토주권의 상징이며, 어떤 외부의 도전과 부당한 주장에도 결코 양보할 수 없는 소중한 우리 영토"라고 했다.
아울러 "더불어민주당은 대한민국의 영토주권을 훼손하려는 어떠한 시도에도 단호히 대응하겠다"며 "정부와 함께 우리 땅 독도를 굳건히 수호하고, 우리 국민의 자긍심을 지키는 데 한 치의 흔들림도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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