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대구 서구문화회관서 두 차례 공연
![[대구=뉴시스] 어린이 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in 완다랜드' 공연 모습. (사진=대구 서구문화회관 제공) 2026.08.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09/NISI20260809_0002207825_web.jpg?rnd=20260809143336)
[대구=뉴시스] 어린이 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in 완다랜드' 공연 모습. (사진=대구 서구문화회관 제공) 2026.08.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토끼를 따라 신비한 세계로 떠나는 앨리스의 모험이 대구에서 펼쳐진다.
대구 서구문화회관은 오는 15일 오후 2시와 5시 어린이 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in 완다랜드'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여름방학 키즈 패밀리 페스타의 세 번째 작품이다. 루이스 캐럴의 고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공연은 토끼를 따라 낯선 세계에 들어간 앨리스가 기묘한 인물들을 만나 모험을 펼치는 이야기다.
무대는 독창적인 캐릭터와 의상, 미디어아트, 오케스트라 음악으로 동화 속 세계를 표현한다. 고난도 아크로바틱과 서커스도 더해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공연은 전석 무료다. 예매는 오는 12일 오전 9시부터 티켓링크와 서구문화회관 방문을 통해 할 수 있다.
하현주 서구문화회관 관장은 "미지의 세계에서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앨리스의 모습을 보며 어린이들이 희망과 용기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 서구문화회관은 오는 15일 오후 2시와 5시 어린이 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in 완다랜드'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여름방학 키즈 패밀리 페스타의 세 번째 작품이다. 루이스 캐럴의 고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공연은 토끼를 따라 낯선 세계에 들어간 앨리스가 기묘한 인물들을 만나 모험을 펼치는 이야기다.
무대는 독창적인 캐릭터와 의상, 미디어아트, 오케스트라 음악으로 동화 속 세계를 표현한다. 고난도 아크로바틱과 서커스도 더해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공연은 전석 무료다. 예매는 오는 12일 오전 9시부터 티켓링크와 서구문화회관 방문을 통해 할 수 있다.
하현주 서구문화회관 관장은 "미지의 세계에서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앨리스의 모습을 보며 어린이들이 희망과 용기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