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에 아이 낳은 남보라 "곧 탈모 온다는데 우울하다"

기사등록 2026/08/09 1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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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최근 출산한 배우 남보라가 탈모를 걱정하며 "상상만 해도 우울하다"고 했다.

남보라는 8일 인스타그램에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남보라는 아들을 품에 안고 "이모님 없는 주말"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곧 탈모 온다는데 아직까진 빽빽해서 다행이다"고 말했다.

또 "임신 버프 받아서 머리숱 부자 돼는데 다 빠진다니 상상만 해도 우울"이라고 말했다.

남보라는 "이제 잘 웃는 콩알이. 표정이 하나씩 생기니 너무 귀엽고 이 작은 애가 세상에 나와서 하나씩 배우고 커가는 과정이 너무 신기하고 기특하다"고 했다.

그는 "엄마랑 소통하는 방법이 아직까진 울음밖에 없지만 더 많은 방법으로 세상을 알아갈 수 있도록 많이 많이 알려주고 싶다"고도 말했다.

남보라는 지난해 사업가 남성과 결혼했고, 지난 6월 아이를 낳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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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 아이 낳은 남보라 "곧 탈모 온다는데 우울하다"

기사등록 2026/08/09 17:0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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