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최근 99평 규모 새 숙소로 이사 갔다고 했다.
리센느는 8일 방송한 MBC TV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나와 새 숙소를 공개했다.
원이는 "항상 멤버들에게 초심 잃지 말자고 얘기한다. 멤버들 연예인병 단속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리센느는 이전 숙소에서 멤버 5명이 화장실 1개를 함께 사용했다. 새 숙소엔 방 5개에 화장실 3개가 있었다.
멤버들은 '부모님이 숙소를 보고 뿌듯해하냐'는 말에 "숙소 보고 우셨다. 숙소 와서 청소도 괜히 해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 올라오시면 호텔에 묵으셨는데 이제 숙소에서 주무신다. 제일 좋았던 게 나갔다 들어오면 엄마가 '공주들 왔나'라면서 반겨준다"라고 말했다.
숙소는 넓어졌지만 멤버들은 여전히 한 방에 모여 생활했다.
이사는 "예전만큼 잘 안 붙어 있으려나 생각했는데 한번 러브버그는 영원한 러브버그인 것인지 한 명이 거실에 나오면 다른 멤버들도 나와서 다 같이 거실에 있는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