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미국 중부사령부 (CENTCOM)의 브래드 쿠퍼 사령관이 8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을 몇 시간 동안 방문, 이군 사령관들과 함께 다중화된 현재 전선 상황에 대해 상의했다고 이스라엘 국영 칸TV가 보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