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령=뉴시스] 박준 기자 =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승용차가 SUV 차량을 추돌해 6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8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5분께 고령군 성산면 대흥리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 방향 64.5㎞ 지점에서 니로 차량이 서행 중이던 카니발의 후면을 추돌했다.
이 사고로 니로 차량에 탑승 중이던 1명과 카니발에 탑승 중이던 5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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