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영월고속도로 차량 화재 현장(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안성=뉴시스] 이병희 기자 = 8일 오전 10시50분께 경기 안성시 원곡면 평택영월고속도로 26㎞지점(평택방향)에서 차량 화재가 발생했다.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8대, 인력 24명을 동원해 30여 분 만인 오전 11시24분께 불을 껐다.
이 불로 승용차 운전자 60대 여성 A씨가 가슴 및 복부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및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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