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X형사2' 첫방, 시청률 6.1% 순항…시즌1 첫회 성적 뛰어넘어

기사등록 2026/08/08 10:22:37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서울=뉴시스] 재벌X형사2. (사진 = SBS TV 캡처) 2026.08.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재벌X형사2. (사진 = SBS TV 캡처) 2026.08.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SBS TV 금토극 '재벌X형사2'가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재벌X형사2' 1회 시청률은 전국 6.1%를 기록했다. 시즌1 첫 회 시청률(5.8%)을 넘어선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멕시코 원정 수사를 마친 재벌 형사 진이수(안보현 분)가 귀국 후 의문의 사제폭탄 테러 타깃이 되는 과정이 그려졌다.

특히 진이수의 경찰학교 시절 '악마 교관'이었던 대테러팀장 주혜라(정은채 분)가 사건 수사에 합류하면서 두 사람의 본격적인 공조를 예고했다.

극 후반부에는 차 안에 설치된 시한폭탄과 함께 두 사람이 한강으로 질주하는 엔딩이 펼쳐지며 긴장감을 더했다.

'재벌X형사2' 2회는 이날 오후 9시50분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재벌X형사2' 첫방, 시청률 6.1% 순항…시즌1 첫회 성적 뛰어넘어

기사등록 2026/08/08 10:22:37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