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대구 아파트 한밤 1200세대 정전, 6시간 만에 복구

기사등록 2026/08/08 09:39:23

최종수정 2026/08/08 09:4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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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지난 7일 오후 11시34분께 대구시 수성구 매호동 하나타운 아파트 1200세대가 정전돼 한국전력공사가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08.08. (사진=인스타그램 실시간 대구 캡쳐)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지난 7일 오후 11시34분께 대구시 수성구 매호동 하나타운 아파트 1200세대가 정전돼 한국전력공사가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08.08. (사진=인스타그램 실시간 대구 캡쳐)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대구 수성구의 한 아파트 단지 1200세대에 정전이 발생해 6시간 만에 복구됐다.

8일 수성구청 등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11시34분께 매호동 하나타운 아파트 전체가 정전됐다.

이에 한국전력공사는 긴급 복구 작업을 벌였다.

이번 정전은 아파트 내 수전설비가 고장나 발생한 것으로 한전은 파악하고 있다.

또 수성구트 정전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생수와 쉼터를 제공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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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대구 아파트 한밤 1200세대 정전, 6시간 만에 복구

기사등록 2026/08/08 09:39:23 최초수정 2026/08/08 09:4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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