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뉴시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1t 트럭 이동식 원두막 쉼터' 농작업 현장 배치. (사진=전남광주특별시청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07/NISI20260807_0021391865_web.jpg?rnd=20260807185737)
[전남광주=뉴시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1t 트럭 이동식 원두막 쉼터' 농작업 현장 배치. (사진=전남광주특별시청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광주=뉴시스]류형근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폭염에 노출된 농민을 보호하기 위해 '1t 트럭 원두막 쉼터'를 운영한다.
전남광주시 종자관리소는 1t 트럭을 '이동식 원두막 쉼터'로 개조해 야외 작업 현장에 배치한다고 9일 밝혔다.
이동식 원두막 쉼터는 좁은 농로에도 쉽게 진입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 원두막 내부에는 더위에 지친 농민들이 수시로 휴식을 취하며 부족한 수분을 섭취할 수 있도록 간이 의자, 아이스박스 식염포도당, 음용수 등이 비치됐다.
온열질환 이상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작업을 중단하고 일시적으로 체온을 낮추는 밀착형 휴게시설도 설치됐다.
김재천 종자관리소장은 "1t 트럭을 활용한 이동식 원두막 쉼터를 소규모 농작업 현장에 배치해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전남광주시 종자관리소는 1t 트럭을 '이동식 원두막 쉼터'로 개조해 야외 작업 현장에 배치한다고 9일 밝혔다.
이동식 원두막 쉼터는 좁은 농로에도 쉽게 진입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 원두막 내부에는 더위에 지친 농민들이 수시로 휴식을 취하며 부족한 수분을 섭취할 수 있도록 간이 의자, 아이스박스 식염포도당, 음용수 등이 비치됐다.
온열질환 이상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작업을 중단하고 일시적으로 체온을 낮추는 밀착형 휴게시설도 설치됐다.
김재천 종자관리소장은 "1t 트럭을 활용한 이동식 원두막 쉼터를 소규모 농작업 현장에 배치해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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