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스톡킹', 7년 만에 채널명 변경…"사회적 영향 고려" (사진 = 유튜브 스톡킹 채널 캡처)](https://img1.newsis.com/2026/08/07/NISI20260807_0002207110_web.jpg?rnd=20260807160844)
[서울=뉴시스]'스톡킹', 7년 만에 채널명 변경…"사회적 영향 고려" (사진 = 유튜브 스톡킹 채널 캡처)
[서울=뉴시스]박세은 인턴 기자 = MBC스포츠플러스의 스포츠 전문 유튜브 프로그램 '스톡킹'이 운영 7년 만에 채널명을 바꾼다.
최근 유튜브 채널 '스톡킹'은 공지를 통해 "지난 2019년 유튜브 채널 개설 이후 7년 동안 운영한 '스톡킹'의 유튜브 채널명이 변경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해당 결정은 시민단체 '정치하는 엄마들'의 의견을 수용해 채널명이 갖는 사회적 영향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스톡킹'의 발음이 사회문제로 언급되는 '스토킹(Stalking)'과 유사하다는 지적을 받아들인 것이다.
이로써 오는 11일부터 채널명은 'SPORTS TALK(스포츠 토크) 킹'이 된다.
시민단체 '정치하는 엄마들'은 지난달 30일 명칭 변경 요구 수용을 환영하면서도 그 취지를 살리기 위해 기존 업로드된 영상 중 '스톡킹' 명칭이 노출된 사안들을 수정해야 한다고 입장을 내놓았다.
최근 유튜브 채널 '스톡킹'은 공지를 통해 "지난 2019년 유튜브 채널 개설 이후 7년 동안 운영한 '스톡킹'의 유튜브 채널명이 변경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해당 결정은 시민단체 '정치하는 엄마들'의 의견을 수용해 채널명이 갖는 사회적 영향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스톡킹'의 발음이 사회문제로 언급되는 '스토킹(Stalking)'과 유사하다는 지적을 받아들인 것이다.
이로써 오는 11일부터 채널명은 'SPORTS TALK(스포츠 토크) 킹'이 된다.
시민단체 '정치하는 엄마들'은 지난달 30일 명칭 변경 요구 수용을 환영하면서도 그 취지를 살리기 위해 기존 업로드된 영상 중 '스톡킹' 명칭이 노출된 사안들을 수정해야 한다고 입장을 내놓았다.
![[서울=뉴시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스톡킹'은 공식 공지를 통해 '지난 2019년 유튜브 채널 개설 이후 7년동안 운영한 '스톡킹'의 유튜브 채널명이 변경될 예정'이라고 했다. (사진=유튜브 '스톡킹' 캡처)](https://img1.newsis.com/2026/08/07/NISI20260807_0002207059_web.jpg?rnd=20260807154820)
[서울=뉴시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스톡킹'은 공식 공지를 통해 '지난 2019년 유튜브 채널 개설 이후 7년동안 운영한 '스톡킹'의 유튜브 채널명이 변경될 예정'이라고 했다. (사진=유튜브 '스톡킹' 캡처)
단체는 해당 유튜브 채널이 구독자 32만명, 누적 조회수 2억 6350만이라는 점을 고려해 '스톡킹'이라는 명칭을 그대로 사용한다면 기존 문제는 해결되는 게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스톡킹'은 MBC스포츠플러스의 유튜브 전용 스포츠 토크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3월 개편을 통해 방송인 김구라를 새 MC로 발탁했다.
김선우 야구 해설위원과 함께 야구인, 스포츠 관계자 등을 초대해 다양한 주제로 심층 토크를 나눠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한편 '스톡킹'은 MBC스포츠플러스의 유튜브 전용 스포츠 토크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3월 개편을 통해 방송인 김구라를 새 MC로 발탁했다.
김선우 야구 해설위원과 함께 야구인, 스포츠 관계자 등을 초대해 다양한 주제로 심층 토크를 나눠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