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도군 이서면 산불 (사진=청도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청도=뉴시스] 강병서 기자 = 7일 오전 10시21분께 경북 청도군 이서면 야산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산 중턱에서 연기가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돼 출동을 했다.
불은 1시간30여분 후 꺼졌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과 산림청 헬기 4대와 차량 25대·인력 90명이 진화작업에 투입됐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소방 당국은 “산 중턱에서 연기가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돼 출동을 했다.
불은 1시간30여분 후 꺼졌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과 산림청 헬기 4대와 차량 25대·인력 90명이 진화작업에 투입됐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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