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댓차이나] 中 증시, 혼조 개장 후 반도체 매수에 상승세…창업판 1.69%↑

기사등록 2026/08/07 11:57:25

최종수정 2026/08/07 12:56:24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중국 증시는 7일 경기둔화 우려와 중동정세 불안에 혼조 개장했다가 반도체를 비롯한 기술주에 매수가 유입하면서 상승하고 있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이날 전일 대비 3.87 포인트, 0.09% 반락한 3896.49로 거래를 시작했다.

선전 성분지수는 전일보다 42.88 포인트, 0.30% 오른 1만4152.78로 장을 열었다.

기술주 중심의 창업판 지수는 전일에 비해 21.88 포인트, 0.62% 상승한 3537.44로 출발했다.

은행과 보험주가 약세를 보이고 금광, 석탄, 부동산 관련주도 하락하고 있다.

반면 유전 서비스와 석유·가스 개발 관련주는 견조하게 움직이고 있다. 반도체주에 매수가 유입하고 게임, 디지털 미디어, 태양광, 해운 관련주 역시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상승 반전해 오전 10시52분(한국시간 11시52분) 시점에는 15.83 포인트, 0.41% 올라간 3916.18을 기록했다.

선전 성분 지수는 오전 10시54분 시점에 165.42 포인트, 1.17% 상승한 1만4275.54로 거래됐다.

창업판 지수는 오전 10시54분 시점에 3575.11로 59.55 포인트, 1.69% 뛰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올댓차이나] 中 증시, 혼조 개장 후 반도체 매수에 상승세…창업판 1.69%↑

기사등록 2026/08/07 11:57:25 최초수정 2026/08/07 12:56:24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