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도군 이서면 산불 (사진=청도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청도=뉴시스] 강병서 기자 = 7일 오전 10시21분께 경북 청도군 이서면 야산에서 불이 났다.
청도소방서는 “산 중턱에서 연기가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돼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소방과 산림청 헬기 2대가 출동해 진화를 하고 있다.
소방 장비 18대와 인력 34명도 현장에 투입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청도소방서는 “산 중턱에서 연기가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돼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소방과 산림청 헬기 2대가 출동해 진화를 하고 있다.
소방 장비 18대와 인력 34명도 현장에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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