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단원 21명 참여해 마을 농경지 환경 개선
경기 이천 수하리 일대서 2박 3일간 일손 보태
![[서울=뉴시스] 광운대학교 사회봉사단이 3일부터 5일까지 경기도 이천시 신둔면 수하리 일대에서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진=광운대 제공) 2026.08.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07/NISI20260807_0002206735_web.jpg?rnd=20260807111036)
[서울=뉴시스] 광운대학교 사회봉사단이 3일부터 5일까지 경기도 이천시 신둔면 수하리 일대에서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진=광운대 제공) 2026.08.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광운대학교는 여름방학을 맞아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경기도 이천시 신둔면 수하리 일대에서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2박 3일간 진행된 이번 활동은 농촌 지역의 부족한 노동력을 지원하고 대학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1명의 사회봉사단원이 참여했다.
광운대 사회봉사단은 마을 환경정비를 시작으로 홀몸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주거 환경을 정비하고, 농작업과 생활환경 개선 활동을 도우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특히 학생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잡초 제거와 농경지 정리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어르신들께서 환한 미소로 고맙다는 말씀을 전해주실 때 큰 보람을 느꼈다"며 "작은 도움이지만 농촌과 지역사회에 힘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매우 뜻깊었고,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수하리의 박훈배 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마을 어르신들을 먼저 찾아와 청소부터 농가 일손까지 정성껏 도와준 광운대 사회봉사단 학생들에게 깊이 감사하다"며 "학생들 한명 한명이 자기 일처럼 나서 줬기에 큰 도움이 됐다"고 화답했다.
아울러 이기백 광운대 학생처장은 "광운대 사회봉사단은 우리나라 농가의 번성과 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응원하며, 농가의 일손을 보태는 봉사활동을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학생들이 현장에서 흘린 땀방울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경험이자 대학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발걸음"이라며 "광운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박 3일간 진행된 이번 활동은 농촌 지역의 부족한 노동력을 지원하고 대학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1명의 사회봉사단원이 참여했다.
광운대 사회봉사단은 마을 환경정비를 시작으로 홀몸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주거 환경을 정비하고, 농작업과 생활환경 개선 활동을 도우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특히 학생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잡초 제거와 농경지 정리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어르신들께서 환한 미소로 고맙다는 말씀을 전해주실 때 큰 보람을 느꼈다"며 "작은 도움이지만 농촌과 지역사회에 힘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매우 뜻깊었고,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수하리의 박훈배 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마을 어르신들을 먼저 찾아와 청소부터 농가 일손까지 정성껏 도와준 광운대 사회봉사단 학생들에게 깊이 감사하다"며 "학생들 한명 한명이 자기 일처럼 나서 줬기에 큰 도움이 됐다"고 화답했다.
아울러 이기백 광운대 학생처장은 "광운대 사회봉사단은 우리나라 농가의 번성과 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응원하며, 농가의 일손을 보태는 봉사활동을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학생들이 현장에서 흘린 땀방울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경험이자 대학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발걸음"이라며 "광운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