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KC 2026서 '글로벌 딥테크 기술사업화 포럼' 개최
![[대전=뉴시스] 6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글로벌 딥테크 기술사업화 포럼'서 정희권 특구재단 이사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사진=특구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07/NISI20260807_0002206667_web.jpg?rnd=20260807102808)
[대전=뉴시스] 6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글로벌 딥테크 기술사업화 포럼'서 정희권 특구재단 이사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사진=특구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 미국 현지 전문가와 특구기업들을 한자리에 모아 K-딥테크 기업의 미국시장 진출전략 모색에 나섰다.
특구재단은 지난 6일(현지시각) 미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제39회 한미과학기술학술대회(UKC 2026)'서 글로벌 딥테크 기술사업화 포럼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UKC는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공동 주관하는 대표적인 한·미 과학기술 교류 행사다.
포럼에서 특구재단은 현지 산업계 전문가들과 해외 시장 진출 전략 및 사업화 경험을 공유하고 미국 시장 안착방안을 논의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 론 피콜로 플로리다 세미컨덕터 엔진 최고경영자(CEO)는 미국 국립과학재단(NSF)의 지역혁신엔진 운영 사례를 소개하며 기술혁신 생태계 협력 전략을 제시했다.
이어 진행된 토크콘서트에서는 특구기업 4개사가 미국 진출 경험을 공유했다.
정희권 특구재단 이사장은 현지시간 7일 UKC 2026 본회의에서 공공 연구성과를 기술사업화와 창업으로 연결해 온 연구개발특구 혁신 생태계를 소개할 예정이다.
정 이사장은 "딥테크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려면 기술력은 물론 현지 제도와 지식재산권, 투자, 생산, 파트너십을 아우르는 사업화전략이 중요하다"며 "미 산업계 및 전문가와 네트워크를 확대해 특구기업의 안정적인 미국 시장 진출을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특구재단은 지난 6일(현지시각) 미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제39회 한미과학기술학술대회(UKC 2026)'서 글로벌 딥테크 기술사업화 포럼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UKC는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공동 주관하는 대표적인 한·미 과학기술 교류 행사다.
포럼에서 특구재단은 현지 산업계 전문가들과 해외 시장 진출 전략 및 사업화 경험을 공유하고 미국 시장 안착방안을 논의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 론 피콜로 플로리다 세미컨덕터 엔진 최고경영자(CEO)는 미국 국립과학재단(NSF)의 지역혁신엔진 운영 사례를 소개하며 기술혁신 생태계 협력 전략을 제시했다.
이어 진행된 토크콘서트에서는 특구기업 4개사가 미국 진출 경험을 공유했다.
정희권 특구재단 이사장은 현지시간 7일 UKC 2026 본회의에서 공공 연구성과를 기술사업화와 창업으로 연결해 온 연구개발특구 혁신 생태계를 소개할 예정이다.
정 이사장은 "딥테크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려면 기술력은 물론 현지 제도와 지식재산권, 투자, 생산, 파트너십을 아우르는 사업화전략이 중요하다"며 "미 산업계 및 전문가와 네트워크를 확대해 특구기업의 안정적인 미국 시장 진출을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