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성군 밤나무해충 드론 방제사업 *재판매 및 DB 금지
[음성=뉴시스] 연현철 기자 = 충북 음성군은 밤나무 병해충 피해 예방을 위한 드론 방제 작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군은 오는 23일까지 음성읍 사정리 일원 8개 필지, 86.79㏊를 대상으로 방제사업을 진행한다.
약제의 적정 농도와 살포 기준을 준수해 오남용을 방지할 방침이다.
기상 상황에 따라 방제 일정은 탄력적으로 조정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예찰과 적기 방제를 통해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며 "방제 기간에는 인근 산주와 양봉농가 등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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