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4일 하얏트 플레이스 부산 연산
![[부산=뉴시스] '다목적 해상실증 선박 활용전략 기술세미나' 포스터. (사진=부산과학기술고등교육진흥원 제공) 2026.08.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07/NISI20260807_0002206564_web.jpg?rnd=20260807092950)
[부산=뉴시스] '다목적 해상실증 선박 활용전략 기술세미나' 포스터. (사진=부산과학기술고등교육진흥원 제공) 2026.08.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과학기술고등교육진흥원(BISTEP)과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KOMERI)은 오는 13~14일 하얏트 플레이스 부산 연산에서 '다목적 해상실증 선박 활용 전략 기술세미나'를 개최한다.
다목적 해상실증 플랫폼 구축사업은 국내 조선기자재 기업에게 친환경·스마트 선박기자재의 해상실증을 지원함으로써 국산화 기반을 마련하는 것으로, 2020년 6월 착수해 올해 9월 종료 예정이다. 이번 사업에서는 17K급 세계 최초 해상실증용 상선이 건조됐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다목적 해상실증 플랫폼 구축사업 소개와 활용 전략, 조선해양 분야의 주요 기술과 산업 동향이 논의된다. 또 조선해양기자재기업과 전문가를 대상으로 실증 수요 조사도 진행된다.
세미나에는 부산시와 BISTEP, KOMERI를 비롯해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KIMST), 조선해양기자재기업 및 관련 전문가 등 약 7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채준원 BISTEP 사업기획본부장은 "지역 조선해양기자재기업이 개발한 기술이 실증과 성능 검증을 거쳐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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