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지난 6일 서울 구로구 철도교통관제센터에서 여름철 풍수해 대비 철도관제 운영체계와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했다고 7일 밝혔다.
정용식 TS 이사장은 이날 "풍수해로 인한 철도시설 피해와 열차운행 장애 발생 가능성이 높다"며 "센터를 중심으로 운영기관 간 긴밀한 협조 체계를 유지하고, 유사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초동 조치를 취해줄 것"을 요청했다.
또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에스알(SR) 통합 추진 과정에서 국민의 철도 이용 불편이 없도록 각별히 신경써줄 것을 주문했다.
정 이사장은 "철도안전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하절기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앞장서겠다"면서 "향후 코레일과 SR 통합 과정에서도 관제 운영체계와 철도안전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국민이 안전한 철도운행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정용식 TS 이사장은 이날 "풍수해로 인한 철도시설 피해와 열차운행 장애 발생 가능성이 높다"며 "센터를 중심으로 운영기관 간 긴밀한 협조 체계를 유지하고, 유사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초동 조치를 취해줄 것"을 요청했다.
또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에스알(SR) 통합 추진 과정에서 국민의 철도 이용 불편이 없도록 각별히 신경써줄 것을 주문했다.
정 이사장은 "철도안전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하절기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앞장서겠다"면서 "향후 코레일과 SR 통합 과정에서도 관제 운영체계와 철도안전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국민이 안전한 철도운행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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