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213곳·부산 127곳·대전 70곳 운영
지자체와 협력해 시민 휴식·대피공간 제공
매장 입구에 지역별 쉼터 인증 현판 부착
![[서울=뉴시스]서울 시내 KT매장을 찾은 시민들이 기후동행쉼터에서 더위를 피해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KT 제공)](https://img1.newsis.com/2026/08/07/NISI20260807_0002206527_web.jpg?rnd=20260807090241)
[서울=뉴시스]서울 시내 KT매장을 찾은 시민들이 기후동행쉼터에서 더위를 피해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KT 제공)
[서울=뉴시스]윤현성 기자 = KT가 폭염에 지친 시민들이 안전하게 쉬어갈 수 있도록 서울·부산·대전 지역 매장 410곳을 무더위 쉼터로 개방했다.
KT는 각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접근성이 높은 전국 KT 매장 410곳을 시민을 위한 휴식·대피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서울 지역 매장 213곳이 '기후동행쉼터'로 운영된다. 부산에서는 127곳이 '우리동네기후쉼터', 대전에서는 70곳이 '한파무더위쉼터'로 지정됐다.
KT는 해당 쉼터들이 폭염과 한파 등 극한 기상 상황에서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된 공간이라고 설명했다.
무더위 쉼터로 운영되는 KT 매장 입구에는 시민들이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각 지자체의 쉼터 인증 현판이 부착돼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KT는 각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접근성이 높은 전국 KT 매장 410곳을 시민을 위한 휴식·대피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서울 지역 매장 213곳이 '기후동행쉼터'로 운영된다. 부산에서는 127곳이 '우리동네기후쉼터', 대전에서는 70곳이 '한파무더위쉼터'로 지정됐다.
KT는 해당 쉼터들이 폭염과 한파 등 극한 기상 상황에서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된 공간이라고 설명했다.
무더위 쉼터로 운영되는 KT 매장 입구에는 시민들이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각 지자체의 쉼터 인증 현판이 부착돼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