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영훈, 유준상·이준기와 한솥밥

기사등록 2026/08/07 08:58:03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나무엑터스 "더보이즈 활동 역시 적극 지원"

[서울=뉴시스] 더보이즈 영훈. (사진 = 나무엑터스 제공) 2026.08.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더보이즈 영훈. (사진 = 나무엑터스 제공) 2026.08.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더보이즈(THE BOYZ)' 멤버 영훈이 배우 전문 기획사 나무엑터스에 새 둥지를 틀었다.

나무엑터스는 7일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지닌 영훈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배우로서 역량과 매력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는 것은 물론, 더보이즈 활동 역시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전 소속사와 분쟁을 겪은 더보이즈 아홉 멤버는 해당 소속사를 상대로 낸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인용해, 신생 레이블로 이적해 팀 활동을 지속하기로 했다.

2017년 더보이즈로 데뷔한 영훈은 2020년 웹드라마 '연애혁명'을 통해 연기자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이후 SBS TV 드라마 '원 더 우먼', tvN '구미호뎐1938'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나무엑터스에는 배우 유준상, 이준기, 박은빈, 송강, 구교환, 노정의 등이 소속돼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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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이즈 영훈, 유준상·이준기와 한솥밥

기사등록 2026/08/07 08:58:0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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