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성 공장 화재 (사진=충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음성=뉴시스] 연현철 기자 = 6일 오후 11시2분께 충북 음성군 삼성면의 한 방수시트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장비 33대와 인력 100여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불로 직원 1명이 2도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치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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