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뉴시스]신품종 벼 '빠르미2' 수확이 6일 충남 논산에서 시작됐다. 2026. 08. 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06/NISI20260806_0002206360_web.jpg?rnd=20260806182339)
[논산=뉴시스]신품종 벼 '빠르미2' 수확이 6일 충남 논산에서 시작됐다. 2026. 08. 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논산=뉴시스]곽상훈 기자 = 6일 충남 논산에서 신품종 벼 '빠르미2'의 첫 수확이 이뤄졌다.
벼 수확 현장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지역 농업인 등이 참석해 올해 첫 수확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신품종 벼의 재배 성과를 확인했다.
'빠르미2'는 약 90일 만에 수확이 가능한 초조생종 품종이다. 우수한 식미를 갖춘 것은 물론 수확 시기가 빨라 기상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고 농작업 분산과 노동력 절감에도 도움이 크다.
이날 2.4ha규모의 논에서 수확이 이뤄졌으며, 약 10톤의 쌀이 생산될 것으로 예상된다.
백 시장은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우수 품종 보급을 확대해 고품질 쌀 생산과 농가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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