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충북 청주기상지청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06/NISI20260806_0002206338_web.jpg?rnd=20260806174224)
[청주=뉴시스] 충북 청주기상지청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박은수 기자 = 청주기상지청은 6일 오후 6시를 기해 충북 충주, 괴산, 진천, 음성에 열대야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열대야주의보는 폭염특보 발효 지역 중 밤사이 기온이 25~26도 이상이 예상될 때 내려진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괴산 36.4도, 충주 36.3도, 진천 36.1도, 음성 35.8도 등이다.
청주, 옥천, 증평에는 열대야주의보가, 도내 전 지역에는 폭염경보가 유지되고 있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당분간 밤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유지되니 잠들기 전 물을 충분히 마시고 야간 더위에 취약한 계층의 안부를 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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