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4개 지역 열대야주의보…"수면 전 수분 섭취"

기사등록 2026/08/06 17:43:28

최종수정 2026/08/06 18: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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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충북 청주기상지청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충북 청주기상지청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박은수 기자 = 청주기상지청은 6일 오후 6시를 기해 충북 충주, 괴산, 진천, 음성에 열대야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열대야주의보는 폭염특보 발효 지역 중 밤사이 기온이 25~26도 이상이 예상될 때 내려진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괴산 36.4도, 충주 36.3도, 진천 36.1도, 음성 35.8도 등이다.

청주, 옥천, 증평에는 열대야주의보가, 도내 전 지역에는 폭염경보가 유지되고 있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당분간 밤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유지되니 잠들기 전 물을 충분히 마시고 야간 더위에 취약한 계층의 안부를 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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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4개 지역 열대야주의보…"수면 전 수분 섭취"

기사등록 2026/08/06 17:43:28 최초수정 2026/08/06 18: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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