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천=뉴시스] 이병찬 기자 = 6일 오후 3시13분께 충북 제천시 왕암동 제천지방산업단지 내 공장 옥상에서 불이나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날 불은 공장 건물 옥상에 있던 배관 폄프에서 시작해 건물 외벽으로 번졌다.
소방당국은 폭염으로 펌프가 과열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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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8/06 17:32:40

기사등록 2026/08/06 17:32:4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