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의 이다연과 방지온. (사진 = W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06/NISI20260806_0002206228_web.jpg?rnd=20260806163218)
[서울=뉴시스]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의 이다연과 방지온. (사진 = W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이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퓨처스리그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삼성생명은 6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2026 티켓링크 WKBL 퓨처스리그 결승전에서 일본여자프로농구 2부 리그 팀인 아란마레에 54-79로 완패했다.
이다연이 팀 내에서 가장 많은 14점을 올리며 분전했지만, 팀 패배에 아쉬움을 삼켰다.
아란마레는 바이 쿰바 디야산이 20득점 9리바운드, 다지마 유키나가 15득점 5어시스트로 활약해 우승 기쁨을 누렸다.
아란마레는 조별리그 4경기를 모두 이기는 등 이번 대회에서 결승까지 6전 전승을 거뒀다. 우승에 앞장선 디야산은 대회 최우수선수(MVP)에 등극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삼성생명은 6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2026 티켓링크 WKBL 퓨처스리그 결승전에서 일본여자프로농구 2부 리그 팀인 아란마레에 54-79로 완패했다.
이다연이 팀 내에서 가장 많은 14점을 올리며 분전했지만, 팀 패배에 아쉬움을 삼켰다.
아란마레는 바이 쿰바 디야산이 20득점 9리바운드, 다지마 유키나가 15득점 5어시스트로 활약해 우승 기쁨을 누렸다.
아란마레는 조별리그 4경기를 모두 이기는 등 이번 대회에서 결승까지 6전 전승을 거뒀다. 우승에 앞장선 디야산은 대회 최우수선수(MVP)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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