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지금까지 찍은 광고 23개? 저도 몰랐는데…"

기사등록 2026/08/06 20: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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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찬원. (사진=KBS) 2026.08.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찬원. (사진=KBS) 2026.08.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이찬원이 어르신 팬들을 위해 즉석에서 노래를 부른다.

6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찬원이 특별한 손님들을 위해 요리를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찬원은 "직접 만든 귀한 요리를 대접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며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톱5에 오른 윤나라 셰프의 가게를 찾는다.

윤나라 셰프는 황태해장국과 무생채 등의 조리법을 알려준다. 이찬원은 함께 만든 음식을 맛본 뒤 "차원이 다르다"고 말한다.

요리가 마무리될 무렵 윤나라 셰프와 알고 지내는 동네 어르신들이 이찬원을 만나기 위해 가게를 찾는다.

어르신들은 "찬원 씨는 요리까지 잘한다. 도대체 못 하는 게 뭐예요?"라고 묻는다. 이찬원은 "저 못 하는 거 많아요"라고 답한다.

한 어르신은 "지금까지 찍은 광고가 23개더라"며 팬심을 드러낸다. 이찬원은 "저도 몰랐는데…"라고 말한다.

이찬원은 어르신들을 위해 즉석에서 '시절인연'을 부른다. 노래를 들은 한 어르신은 눈물을 보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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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지금까지 찍은 광고 23개? 저도 몰랐는데…"

기사등록 2026/08/06 20:02: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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