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 5일 제주경찰청에서 견학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주경찰청 제공) 2026.08.06.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06/NISI20260806_0002206110_web.jpg?rnd=20260806151501)
[제주=뉴시스] 5일 제주경찰청에서 견학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주경찰청 제공) 2026.08.06.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오영재 기자 = 제주경찰청이 매주 수요일마다 도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제주경찰청은 지난 5일부터 제주경찰청 청사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제주의 안전한 일상을 지키는 경찰의 역할과 치안 현장을 생생하게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매주 수요일 진행되며 초등학생부터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제주 경찰 홍보관을 시작으로 실제 치안의 핵심 현장인 112종합상황실, 과학수사의 첨단 기술을 확인할 수 있는 디지털 증거분석실, 경찰 체력단련실, 사격장, 회의실 등 주요 시설을 순회하는 코스로 진행된다.
특히 제주경찰청은 옛 연동 청사 시설 제주경찰청장이 직접 사용한 집무 책상 등을 비치했다. 또 사격장, 청사 야외 전시 헬기, 기념 조형물 등 청사 내 포토스팟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파일은 별도로 전송해 주고 있다.
청사 견학 프로그램 신청 방법 및 세부 일정은 제주경찰청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앞서 지난 5일 첫 프로그램에 참여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은 초·중·고·대학생부터 학부모, 조부모까지 다양한 세대가 함께했다.
제주경찰청 관계자는 "오늘 첫발을 뗀 청사 견학 프로그램은 단순한 청사 참관을 넘어 도민 한 분 한 분과 더 가까이 눈을 맞추고 깊이 소통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며 "앞으로도 도민들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도민이 신뢰하고 안심할 수 있는 제주 치안을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제주경찰청은 지난 5일부터 제주경찰청 청사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제주의 안전한 일상을 지키는 경찰의 역할과 치안 현장을 생생하게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매주 수요일 진행되며 초등학생부터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제주 경찰 홍보관을 시작으로 실제 치안의 핵심 현장인 112종합상황실, 과학수사의 첨단 기술을 확인할 수 있는 디지털 증거분석실, 경찰 체력단련실, 사격장, 회의실 등 주요 시설을 순회하는 코스로 진행된다.
특히 제주경찰청은 옛 연동 청사 시설 제주경찰청장이 직접 사용한 집무 책상 등을 비치했다. 또 사격장, 청사 야외 전시 헬기, 기념 조형물 등 청사 내 포토스팟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파일은 별도로 전송해 주고 있다.
청사 견학 프로그램 신청 방법 및 세부 일정은 제주경찰청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앞서 지난 5일 첫 프로그램에 참여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은 초·중·고·대학생부터 학부모, 조부모까지 다양한 세대가 함께했다.
제주경찰청 관계자는 "오늘 첫발을 뗀 청사 견학 프로그램은 단순한 청사 참관을 넘어 도민 한 분 한 분과 더 가까이 눈을 맞추고 깊이 소통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며 "앞으로도 도민들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도민이 신뢰하고 안심할 수 있는 제주 치안을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