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 택배회사서 50대 쓰러져…온열질환 추정

기사등록 2026/08/06 14: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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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뉴시스] 박은수 기자 = 6일 오전 6시35분께 충북 진천군 초평면의 한 택배회사에서 작업 중이던 50대 남성 A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동료 근로자의 "쓰러져 발작을 일으킨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A씨를 병원으로 이송했다.

A씨는 쓰러지면서 머리를 다쳤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A씨의 체온(37.2도)과 증상 등을 토대로 온열질환으로 추정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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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택배회사서 50대 쓰러져…온열질환 추정

기사등록 2026/08/06 14:00:3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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