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강 M2 페스티벌, 합천 호러축제 고스트파크
지리산 달빛 마실, 김해 가야테마파크 빛 축제
![[창원=뉴시스]진주 남강 M2 페스티벌(왼쪽)과 합천 호러축제 고스트파크 포스터.(사진=경남도 제공) 2026.08.06.](https://img1.newsis.com/2026/08/06/NISI20260806_0002205968_web.jpg?rnd=20260806140055)
[창원=뉴시스]진주 남강 M2 페스티벌(왼쪽)과 합천 호러축제 고스트파크 포스터.(사진=경남도 제공) 2026.08.06.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6일 피서철을 맞아 '8월 경남여행 플레이리스트-여름 페스티벌 편'을 통해 이색 페스티벌 관광지 4곳을 발표했다.
남강을 수놓는 음악과 미디어아트를 즐길 수 있는 '진주 M2(MUSIC & MEDIA) FESTIVAL', 등골 서늘한 호러축제 '합천 고스트파크', 지리산 달빛 감성 야간여행 '산청 지리산 달빛 마실', 빛으로 되살아난 금관가야 '김해 가야테마파크 빛 축제'다.
'진주 M2 페스티벌'은 7~8일 진주 촉석루 맞은편 남강둔치 일원에서 열리는 음악(Music)과 미디어(Media)가 어우러진 야간 축제다.
'합천 고스트파크'는 국내 최대 규모 세트장인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 16일까지 야간에 열리며, 해가 지면 거대한 공포 체험장으로 변신한다.
남강을 수놓는 음악과 미디어아트를 즐길 수 있는 '진주 M2(MUSIC & MEDIA) FESTIVAL', 등골 서늘한 호러축제 '합천 고스트파크', 지리산 달빛 감성 야간여행 '산청 지리산 달빛 마실', 빛으로 되살아난 금관가야 '김해 가야테마파크 빛 축제'다.
'진주 M2 페스티벌'은 7~8일 진주 촉석루 맞은편 남강둔치 일원에서 열리는 음악(Music)과 미디어(Media)가 어우러진 야간 축제다.
'합천 고스트파크'는 국내 최대 규모 세트장인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 16일까지 야간에 열리며, 해가 지면 거대한 공포 체험장으로 변신한다.
![[창원=뉴시스]산청 지리산 달빛 마실(왼)과 김해 가야테마파크 빛 축제 포스터.(사진=경남도 제공)2026.08.06.](https://img1.newsis.com/2026/08/06/NISI20260806_0002205974_web.jpg?rnd=20260806140404)
[창원=뉴시스]산청 지리산 달빛 마실(왼)과 김해 가야테마파크 빛 축제 포스터.(사진=경남도 제공)2026.08.06.
'산청 지리산 달빛 마실'은 15일 오후 6시 시작하는 지리산 달빛·별빛을 활용한 감성 야간관광 행사로, 지리산 천왕봉을 가장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힐링 탐방로 '중산두류생태탐방로와 중산리 계곡을 따라 진행한다.
김해 가야테마파크 빛축제 '빛을 향한 항해'는 금관가야의 건국 신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스토리텔링형 야간축제로 14~23일 열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김해 가야테마파크 빛축제 '빛을 향한 항해'는 금관가야의 건국 신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스토리텔링형 야간축제로 14~23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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