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예리, 악플러 경고 "여러분 건강하게 살자"

기사등록 2026/08/06 13:4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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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예리 (사진= 예리 SNS 캡처 ) 2026.08.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예리 (사진= 예리 SNS 캡처 ) 2026.08.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레드벨벳 예리가 악플러들에게 단호한 한마디를 남겼다.

예리는 5일 소셜미디어에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에서 올린 공지 게시물을 공유했다.

공지문엔 악플러에게 합의나 선처는 없다는 강경한 대응을 알리는 내용이 담겼다.

소속사는 "당사는 그동안 온라인 커뮤니티, SNS 및 각종 플랫폼을 대상으로 소속 아티스트들에 대한 권익 침해 행위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왔습니다"라고 했다.

이어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모욕, 악의적인 비방, 성희롱, 사생활 침해 등에 해당하는 게시물과 댓글이 다수 확인됨에 따라, 민·형사상 법적 대응 절차를 진행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라고 말했다.

또 "앞으로도 아티스트의 명예와 권익을 침해하는 모든 불법 행위에 대해서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강경한 대응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예리는 자신이 공유한 게시물에 "여러분 건강하게 삽시다"라고 문구를 적었다.

한편 예리의 개인 소속사는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이며 레드벨벳 활동은 SM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진행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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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예리, 악플러 경고 "여러분 건강하게 살자"

기사등록 2026/08/06 13:45:4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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