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뉴시스DB)](https://img1.newsis.com/2026/08/05/NISI20260805_0002204987_web.jpg?rnd=20260805135051)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뉴시스DB)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제4회 독서토론한마당' 예선전을 오는 8일 전주대학교 온누리홀에서 연다고 6일 밝혔다.
독서토론한마당은 학생들이 책을 바탕으로 사회적 쟁점을 토론하며 비판적 사고력과 의사소통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2023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초등학교 5∼6학년과 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143개 팀이 참가 신청을 했으며, 서면 심사를 거쳐 학교급별 16개 팀씩 모두 48개 팀이 예선에 진출했다.
예선에서는 지정도서를 바탕으로 학교급별 논제를 놓고 토론을 벌인다. 초등부는 '지엠오 아이'를 토대로 유전자 조작의 허용 범위를, 중등부는 '어항에 사는 소년'을 바탕으로 주인공의 가정 복귀 문제를, 고등부는 '진격하는 AI와 흔들리는 노동자'를 중심으로 인공지능(AI)의 노동시장 도입에 따른 실익을 주제로 토론한다.
예선을 통과한 팀은 오는 29일 전주MBC 공개홀에서 열리는 4강전에 진출하며, 결승전은 9월12일 같은 장소에서 진행된다.
천호성 교육감은 "학생들이 독서를 바탕으로 자신의 생각을 나누고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는 과정을 통해 민주 시민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독서토론한마당은 학생들이 책을 바탕으로 사회적 쟁점을 토론하며 비판적 사고력과 의사소통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2023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초등학교 5∼6학년과 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143개 팀이 참가 신청을 했으며, 서면 심사를 거쳐 학교급별 16개 팀씩 모두 48개 팀이 예선에 진출했다.
예선에서는 지정도서를 바탕으로 학교급별 논제를 놓고 토론을 벌인다. 초등부는 '지엠오 아이'를 토대로 유전자 조작의 허용 범위를, 중등부는 '어항에 사는 소년'을 바탕으로 주인공의 가정 복귀 문제를, 고등부는 '진격하는 AI와 흔들리는 노동자'를 중심으로 인공지능(AI)의 노동시장 도입에 따른 실익을 주제로 토론한다.
예선을 통과한 팀은 오는 29일 전주MBC 공개홀에서 열리는 4강전에 진출하며, 결승전은 9월12일 같은 장소에서 진행된다.
천호성 교육감은 "학생들이 독서를 바탕으로 자신의 생각을 나누고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는 과정을 통해 민주 시민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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