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시도 대표로 선발
![[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 우석대학교는 스포츠단 복싱팀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지역별 최종 선발전에서 총 22명의 출전 선수를 배출했다고 6일 밝혔다.(사진=우석대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06/NISI20260806_0002205690_web.jpg?rnd=20260806100311)
[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 우석대학교는 스포츠단 복싱팀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지역별 최종 선발전에서 총 22명의 출전 선수를 배출했다고 6일 밝혔다.(사진=우석대 제공) [email protected]
[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 우석대학교는 스포츠단 복싱팀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지역별 최종 선발전에서 총 22명의 출전 선수를 배출했다고 6일 밝혔다.
선발된 선수는 전북특별자치도 대표 10명, 충북 대표 6명, 세종 대표 3명, 전남 대표 2명, 경기 대표 1명으로, 오는 10월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한다.
우석대 복싱팀은 남녀 대학부와 일반부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며 전국체전 출전권을 확보했다.
전북자치도 대표로는 남자 대학부 홍지성(생활체육학과 4년·-55㎏), 김태오(생활체육학과 2년·-60㎏), 조성현(생활체육학과 2년·-65㎏), 민인승(생활체육학과 2년·-70㎏), 최규인(생활체육학과 2년·-80㎏), 박동주(생활체육학부 1년·-90㎏) 학생이 선발됐으며, 여자 일반부에서는 장시은(생활체육학부 1년·-51㎏), 류해린(생활체육학부 1년·-54㎏), 김승현(생활체육학과 2년·-65㎏), 김서은(생활체육학과 2년·-75㎏) 학생이 이름을 올렸다.
충북 대표에는 남자 대학부 신시호(생활체육학부 1년·-60㎏), 김영안(생활체육학부 1년·-90㎏), 김정오(생활체육학과 2년·+90㎏) 학생이, 여자 일반부는 이서연(생활체육학부 1년·-54㎏), 홍국비(생활체육학과 3년·-65㎏), 이예진(생활체육학부 1년·-75㎏) 학생이 선발됐다.
세종 남자 대학부 대표는 송의섭(생활체육학부 1년·-50㎏), 임중현(생활체육학과 2년·-70㎏), 최유빈(생활체육학과 2년·-80㎏) 학생이 출전권을 따냈으며, 전남 남자 대학부 대표에는 황제하(생활체육학과 1년·-65㎏), 이찬혁(스포츠문화예술학부 1년·-75㎏) 학생이, 경기도 남자 대학부 대표에는 양윤성(생활체육학부 1년·-55㎏) 학생이 전국체육대회 무대에 나선다.
특히 전북 대표로 출전하는 김태오는 메달 기대주로 꼽힌다. 김태오는 지난 3월 대한복싱협회장배 전국종별복싱대회에서 준결승 중 왼손 부상을 당하고도 결승에 출전해 은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윤범수 감독은 "치열한 선발전을 통과한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남은 기간 훈련과 컨디션 관리에 집중해 전국체전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는 오는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선발된 선수는 전북특별자치도 대표 10명, 충북 대표 6명, 세종 대표 3명, 전남 대표 2명, 경기 대표 1명으로, 오는 10월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한다.
우석대 복싱팀은 남녀 대학부와 일반부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며 전국체전 출전권을 확보했다.
전북자치도 대표로는 남자 대학부 홍지성(생활체육학과 4년·-55㎏), 김태오(생활체육학과 2년·-60㎏), 조성현(생활체육학과 2년·-65㎏), 민인승(생활체육학과 2년·-70㎏), 최규인(생활체육학과 2년·-80㎏), 박동주(생활체육학부 1년·-90㎏) 학생이 선발됐으며, 여자 일반부에서는 장시은(생활체육학부 1년·-51㎏), 류해린(생활체육학부 1년·-54㎏), 김승현(생활체육학과 2년·-65㎏), 김서은(생활체육학과 2년·-75㎏) 학생이 이름을 올렸다.
충북 대표에는 남자 대학부 신시호(생활체육학부 1년·-60㎏), 김영안(생활체육학부 1년·-90㎏), 김정오(생활체육학과 2년·+90㎏) 학생이, 여자 일반부는 이서연(생활체육학부 1년·-54㎏), 홍국비(생활체육학과 3년·-65㎏), 이예진(생활체육학부 1년·-75㎏) 학생이 선발됐다.
세종 남자 대학부 대표는 송의섭(생활체육학부 1년·-50㎏), 임중현(생활체육학과 2년·-70㎏), 최유빈(생활체육학과 2년·-80㎏) 학생이 출전권을 따냈으며, 전남 남자 대학부 대표에는 황제하(생활체육학과 1년·-65㎏), 이찬혁(스포츠문화예술학부 1년·-75㎏) 학생이, 경기도 남자 대학부 대표에는 양윤성(생활체육학부 1년·-55㎏) 학생이 전국체육대회 무대에 나선다.
특히 전북 대표로 출전하는 김태오는 메달 기대주로 꼽힌다. 김태오는 지난 3월 대한복싱협회장배 전국종별복싱대회에서 준결승 중 왼손 부상을 당하고도 결승에 출전해 은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윤범수 감독은 "치열한 선발전을 통과한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남은 기간 훈련과 컨디션 관리에 집중해 전국체전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는 오는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