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로나로 무더위 식힌다" 빙그레, RCY 전국캠프에 1억원·제품 후원

기사등록 2026/08/06 10: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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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까지 프로그 진행…청소년·지도자 1200명 참여

[서울=뉴시스] 2026년 RCY 전국캠프 개영식 (사진=대한적십자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2026년 RCY 전국캠프 개영식 (사진=대한적십자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빙그레가 전국 청소년들의 안전·인도주의 교육과 교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의 '2026년 RCY 전국캠프'에 1억원과 메로나를 비롯한 자사 제품을 후원한다고 6일 밝혔다.

'RCY 전국캠프'는 전국의 RCY 청소년과 지도자가 참여하는 체험·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 행사는 지난 5일 시작해 7일까지 국립목포해양대학교와 목포시 일대에서 진행되며 약 1200명이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인도주의와 안전을 주제로 한 교육을 비롯해 지역 문화 탐방과 교류 활동 등을 경험한다.

빙그레는 여름철 무더위 속에서도 참가자들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메로나를 비롯한 아이스크림과 유음료, 스낵 등을 간식으로 제공한다.

이번 지원을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생명 존중과 안전의 가치를 배우는 데 힘을 보탠다는 계획이다.

빙그레는 앞으로도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빙그레 관계자는 "전국의 RCY 청소년들이 함께 배우고 교류하는 뜻깊은 행사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며 "빙그레 제품으로 무더위를 식히며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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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로나로 무더위 식힌다" 빙그레, RCY 전국캠프에 1억원·제품 후원

기사등록 2026/08/06 10:11:4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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