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김지영 딸 이름 공개 "윤슬, 얼마나 영롱한지"

기사등록 2026/08/06 10: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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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지영과 윤수영 (사진= 김지영 SNS 캡처 ) 2026.08.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지영과 윤수영 (사진= 김지영 SNS 캡처 ) 2026.08.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하트시그널2' 출신 김지영이 출산 후 근황 모습과 함께 딸 이름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5일 소셜미디어에 "이렇게 단번에 마음을 사로잡은 존재가 또 있었던가. 포비의 이름은 윤슬, 슬이로 지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그는 "언젠가 슬이에게 너의 이름이 얼마나 영롱한지 알려줄 날이 오겠죠"라고 말했다.

이어 "직접 수유를 선택한 이상 조리원 생활이 생각만큼 천국 같지는 않지만, 양재천과 사이좋게 지내며 즐겁게 보내고 있습니다. 이러나저러나 엄마가 되길 참 잘했다 싶은 요즘입니다"라고 했다.

사진 속엔 김지영 어깨에 얼굴을 기댄 채 미소 짓는듯한 딸의 모습이 담겼다.

김지영은 환하게 웃었고, 옆에 서 있던 남편 윤수영은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었다.

한편 김지영은 현재 출산 및 육아에 전념하기 위해 유튜브 활동은 중단한 상태이며 소셜미디어로 소통 중이다.

그는 지난 20일 첫딸을 품에 안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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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김지영 딸 이름 공개 "윤슬, 얼마나 영롱한지"

기사등록 2026/08/06 10:07:4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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