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박우열♥강유경 "데이트 코스에 내 선택권 없다"

기사등록 2026/08/06 09:5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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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우열 (사진= 박우열 SNS 캡처 ) 2026.08.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우열 (사진= 박우열 SNS 캡처 ) 2026.08.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하트시그널5' 박우열이 여자친구이자 함께 출연했던 강유경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박우열은 5일 소셜미디어에 패션 매거진과 함께한 짧은 인터뷰 영상을 올렸다.

박우열은 영상 초반에 "'유경이가 나를 (최종) 선택할까?' 이런 떨림이 있었는데 막상 마주하고 나니 아무것도 못 하겠더라"고 했다.

강유경과의 최근 근황에 대해선 "주에 2~3회 본다. 드라이브하거나 밥, 카페에 간다"며 "알아보시면 부끄러워서 도망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드라이브 코스는 주로 한강 공원이다. 저는 선택권이 없어서 유경이 취향대로 가는 것 같다"고 했다.

한편 박우열은 방송 초반 '폭스남' 이미지와는 달리 서울로 상경해 보증금을 마련하기 위해 주 7일 일한 과거를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2002년생으로 올해 24세고 현재 마케팅 회사에 재직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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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5' 박우열♥강유경 "데이트 코스에 내 선택권 없다"

기사등록 2026/08/06 09:57:1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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