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소식]자매도시 동래구서 복숭아 1시간 만에 '완판' 등

기사등록 2026/08/06 13:5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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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동래구 옥천복숭아 직거래장터 (사진=옥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옥천군-동래구 옥천복숭아 직거래장터 (사진=옥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옥천=뉴시스]연종영 기자 = 충북 옥천군은 자매결연도시 부산광역시 동래구에서 동래구와 함께 운영한 직거래장터를 통해 복숭아 1.8㎏들이 1200상자를 1시간 만에 완판했다고 6일 밝혔다.

2026 옥천복숭아 직거래장터로 명명한 행사에서 군은 상자당 1만3500원에 판패했다.

옥천군과 동래구는 2024년 5월 자매결연한 이후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 행정·문화 교류 등 다양한 방식으로 협력하고 있다.

◇옥천군-일본 고노헤마치, 중학생 교육교류

충북 옥천군은 자매도시 일본 아오모리현 고노헤마치와 함께 진행한 '2026 옥천군-고노헤마치 중학생 교육교류 사업'을 6일 마무리했다.

프로그램은 3일부터 이날까지 4일간 고노헤마치 일원에서 진행했다. 박정애 옥천교육장과 관내 중학생 20명, 인솔자 등 총 28명이 참가했다.

옥천군과 고노헤마치는 1997년 자매결연 이후 청소년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2018년 이후 중단했다가 8년만인 올해 중학생 교류사업을 재개했다.

◇군서면 주민자치회, 주민총회 열어 주민자치사업 4건 확정

충북 옥천군 군서면 주민자치회는 5일 군서국민체육센터에서 주민총회를 열고 내년에 추진할 주민자체사업 4건을 확정했다고 6일 밝혔다.

의결한 안건은 ▲서화뜰 작은 음악회 ▲찾아가는 셀프 발·피부 관리 교실 ▲서화뜰 장미공원 조성 및 꽃길 조성사업 유지관리 ▲우리마을 역사문화 아카이브 구축사업이다.

김연수 주민자체회장은 "상정한 4개 사업 모두 과반수 찬성을 얻어 2027년 군서면 주민자치사업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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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소식]자매도시 동래구서 복숭아 1시간 만에 '완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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