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정보석.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8.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06/NISI20260806_0002205596_web.jpg?rnd=20260806091726)
[서울=뉴시스] 정보석.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8.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정보석이 과거 지인의 말을 믿고 주식 투자를 했다가 사기를 당한 경험을 고백했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황정음'에 공개된 영상에서 정보석은 과거 주식 투자 손실을 회상하며 "친구가 소개해 준 인물이 '잃은 돈을 한 번에 만회할 수 있다'며 특정 종목을 추천했다"고 밝혔다.
정보석은 추천 종목을 매수한 직후 주가가 급락했으나, 해당 인물이 "일반 투자자를 털어내는 과정"이라며 추가 매수(물타기)를 권유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확인 결과 주식을 매도하던 주체가 지분 매각을 시도하던 대주주이자 자신을 소개해 준 당사자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결국 해당 주식은 하한가를 기록하며 큰 손실로 이어졌다. 정보석은 "본전 욕심을 파고든 전형적인 사기였다"고 했다.
그는 이내 "데뷔 후 40년간 쉬지 않고 꾸준히 일해 온 덕분에 어려운 상황을 극복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황정음'에 공개된 영상에서 정보석은 과거 주식 투자 손실을 회상하며 "친구가 소개해 준 인물이 '잃은 돈을 한 번에 만회할 수 있다'며 특정 종목을 추천했다"고 밝혔다.
정보석은 추천 종목을 매수한 직후 주가가 급락했으나, 해당 인물이 "일반 투자자를 털어내는 과정"이라며 추가 매수(물타기)를 권유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확인 결과 주식을 매도하던 주체가 지분 매각을 시도하던 대주주이자 자신을 소개해 준 당사자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결국 해당 주식은 하한가를 기록하며 큰 손실로 이어졌다. 정보석은 "본전 욕심을 파고든 전형적인 사기였다"고 했다.
그는 이내 "데뷔 후 40년간 쉬지 않고 꾸준히 일해 온 덕분에 어려운 상황을 극복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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