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걸스플래닛 2027' 뉴욕 타임스스퀘어 옥외광고 현장. (사진 = 엠넷 제공) 2026.08.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05/NISI20260805_0002205289_web.jpg?rnd=20260805163850)
[서울=뉴시스] '걸스플래닛 2027' 뉴욕 타임스스퀘어 옥외광고 현장. (사진 = 엠넷 제공) 2026.08.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케이블 음악채널 엠넷(Mnet)의 글로벌 걸그룹 데뷔 프로젝트 '걸스플래닛 2027' 지원자가 4만 명을 돌파했다. '플래닛' 시리즈 역대 최다 기록이다.
5일 엠넷에 따르면 '걸스플래닛 2027'은 최근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 대형 옥외광고를 선보이는 등 본격적인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지난 5월 온라인 접수를 시작한 이래 전체 지원자 중 미주 지역 비중이 약 3분의1에 달하며 현지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이어 오는 14~16일(현지시간) '케이콘(KCON) LA 2026' 현장에서 오프라인 심사인 '패스트 트랙 오디션'을 개최한다. 현장에서 참가자의 역량을 집중 심사한 뒤 합격 여부를 즉시 안내하는 방식이다.
'걸스플래닛 2027'은 오는 2027년 방송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5일 엠넷에 따르면 '걸스플래닛 2027'은 최근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 대형 옥외광고를 선보이는 등 본격적인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지난 5월 온라인 접수를 시작한 이래 전체 지원자 중 미주 지역 비중이 약 3분의1에 달하며 현지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이어 오는 14~16일(현지시간) '케이콘(KCON) LA 2026' 현장에서 오프라인 심사인 '패스트 트랙 오디션'을 개최한다. 현장에서 참가자의 역량을 집중 심사한 뒤 합격 여부를 즉시 안내하는 방식이다.
'걸스플래닛 2027'은 오는 2027년 방송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