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소식]충북도, 수상레저사업장 안전점검 등

기사등록 2026/08/05 15:3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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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도는 20일까지 제천, 단양, 증평지역의 유·도선 및 수상레저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한다고 5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제천시 의림유선장과 단양군 남한강레포츠, 증평군 블랙스톤에듀팜이 운영 중인 유선 20척, 구조선 1척, 래프팅보트 15대, 모터보트 3대, 수상자전거 12대다.

선박과 선착장 안전관리 상태, 인명구조장비 정수 비치·관리 상태, 안전요원 자격, 보험 가입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발대

충북도는 '2026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발대했다고 5일 밝혔다.

체납관리단은 11월까지 ▲체납 사실 안내 및 납부 독려 ▲체납 유형 및 납부 능력 파악 ▲체납 유형별 맞춤형 징수 ▲생계형 체납자 발굴 및 복지서비스 연계 등의 역할을 맡는다.

올해 체납관리단 채용에는 61명 모집에 142명이 지원해 2.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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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소식]충북도, 수상레저사업장 안전점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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