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100' 발굴 작품 선보일 예정
![[서울=뉴시스] NC문화재단이 서울문화재단과 서울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엔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05/NISI20260805_0002205138_web.jpg?rnd=20260805151256)
[서울=뉴시스] NC문화재단이 서울문화재단과 서울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엔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영 기자 = NC문화재단이 서울문화재단과 서울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대학로에 위치한 두 기관은 대학로 활성화를 위한 '대-락(樂)로' 캠페인을 공동 추진한다. 이와 함께 예술가의 창작 기반 확대와 서울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협력 모델을 발굴하고 공동 프로젝트, 공연 교류, 예술가 네트워크 협력 등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하반기에는 NC문화재단의 청년 예술인 지원 플랫폼 '스테이지 100'을 통해 발굴한 작품을 서울문화재단의 공연 전 쇼케이스 '제철연극'에서 선보인다. 공연 관람객을 위한 연계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할 계획이다.
박명진 NC문화재단 이사장은 "양 기관의 문화예술 전문성과 자원이 결합해 큰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학로 활성화 캠페인처럼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실질적인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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