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디즈니+는 5일 법률 예능 '이판사판: 창과 방패'를 오는 19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판사판: 창과 방패'는 국민의 법감정을 뒤흔든 판결을 두고 판사와 검사가 창과 방패로 맞서 다시 재판하는 법률 예능이다.
판사와 검사가 맞붙어 뜨거운 논쟁을 불러온 판결에 대한 치열한 법리 공방을 펼친다. 또한 일상 속 사소하지만 첨예한 법적 공방도 다룬다.
방송인 장도연이 MC를 맡아 시청자의 시선에서 궁금한 점을 묻고 토론을 이끈다.
'이판사판: 창과 방패'는 19일부터 매주 수요일 공개된다. 총 10개의 에피소드를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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