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SBI저축은행은 지난달 29일 판매를 시작한 정기예금이 5영업일 만에 한도 3000억원을 소진하며 조기 완판됐다고 5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최대 0.5%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적용해 연 최고 4.1%(12개월 기준) 금리를 제공한다.
이번 특판은 한국신용평가와 나이스신용평가로부터 5년 연속 기업신용등급 'A등급'을 획득한 기념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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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8/05 14:30:39

기사등록 2026/08/05 14:30:39 최초수정